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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트로트로 연 중소기업 대표 신오식 회장 -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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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31 13:34 조회2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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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9/0004767507 <매일경제>

 

http://newsclaim.co.kr/ViewM.aspx?No=1539220 <뉴스클레임>

 

종합광고인쇄제작출판사를 운영하는

일진키위커뮤니케이션 신오식 회장

 

‘40년 중소기업 경영인,

재능기부를 위해 트로트가수로 데뷔하다

 

 

40여 년 중소기업 외길인생을 걸어온 신오식 회장이

인생 2막에 트로트가수로서 사회봉사의 길을 가기 위해

SBS 예술단 명예단장 김정택 작곡 그리워서 어떻게 하나를 발표한다.

 

발표곡 그리워서 어떻게 하나의 작사는 다수의 곡을 히트시킨 민병구 님이,

작곡은 인순이의 밤이면 밤마다’, 전영록의 불티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현숙의

정말로’, 심수봉의 미워요1980년대 한국가요계를 주름잡았던 히트곡 제조기

김정택 님이 맡았다.

 

그리워서 어떻게 하나

중년을 넘어선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음 한 켠에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누군가를 향해 토해내는 절절함과 애절함이 담긴 곡이다.

 

신오식 회장의 일진키위커뮤니케이션은 19797월 설립한 일진문화가 뿌리다.

인쇄와 출판업을 기반으로 소규모로 시작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글로벌기업

업무를 대행하며 단기간에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한다.

그는 젊은 나이에 창업을 해 큰돈을 벌었다,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세상에

못할 일은 없다는 생각에 자신감으로 충만한 나날이었다고 회상했다.

 

비록 미미한 시작이었지만 묵묵히 견뎌낸 시간들을 회상하며

신회장은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화두를 꺼냈다.

그것은 바로 성실과 신의’.

쉬울 것 같지만 지극히 어려운 이야기로, 모든 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관계이며 그 속에 인생의 도()가 있다고.

 

인생 2막에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면서 남은 인생은 을 느끼고

더 큰 보람과 의미를 찾으며 살아가고 싶다는 신오식 회장.

그의 바람대로 많은 소외계층들과 마음을 나누며 재능기부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https://youtu.be/9219sZNJPq8 <그리워서 어떻게하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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